'제빵왕 김탁구' 어린 탁구역 오재무 "이상형은 소녀시대 윤아"
작성 : 2010년 08월 02일(월) 16:10 가+가-

사진제공=tvN
시청률 40%에 육박하며 국민드라마로 자리잡고 있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의 아역을 연기한 오재무(12)가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소녀시대 윤아를 이상형으로 밝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오재무는 "윤아와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윤아 같은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오재무는 "원래 내 꿈은 가수였다"고 깜짝 고백하며, 그러나 "첫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찍고 난 후 연기자로 꿈이 바뀌었다"고 털어놓았다.
오재무는 '공부는 잘 하느냐?'는 질문에 "시험지에 대한 예의는 한두 개 틀려주는 것"이라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오재무는 "윤아와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윤아 같은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오재무는 "원래 내 꿈은 가수였다"고 깜짝 고백하며, 그러나 "첫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찍고 난 후 연기자로 꿈이 바뀌었다"고 털어놓았다.
오재무는 '공부는 잘 하느냐?'는 질문에 "시험지에 대한 예의는 한두 개 틀려주는 것"이라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