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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 "신예 길미 가창력에 주눅들었다" 고백
작성 : 2010년 08월 03일(화) 08:47 가+가-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신예 길미의 가창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길미의 1집 음반 수록곡 ‘XOXO’에 나레이션 피처링을 한 신정환은 “길미의 가창력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녹음실에서 직접 느낀 파워풀한 보컬에 놀랐다”며 “길미의 가창력에 녹음실에서 주눅이 들었다”고 놀란 소감을 전했다.

랩과 보컬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길미는 이번 앨범에 앞서 발매됐던 디지털싱글 수록 6곡과 신곡들을 포함한 총 12트랙을 담았다.

한편 지난달 3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한 길미는 케이윌과 함께한 '미안해 사랑해서'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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