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점프, 점프, 점프' 뮤비 촬영 중단 소동..."2천여 피서객 몰려"
작성 : 2010년 08월 03일(화) 09:39 가+가-

사진_PK 미디어
지난 2일 싱글앨범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를 발표한 댄스음악계의 국민가수 코요태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2천여 팬들이 몰려 촬영 중단 소동을 겪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달 28일 코요태는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의 뮤직비디오를 강원도 '보광 피닉스파크 블루 캐니언' 워터파크에서 촬영했다.
워터파크 개장 전 입장객 없이 촬영을 계획한 코요태는 갑작스런 우천으로 촬영 일정이 미뤄지게 됐다. 개장 후 한낮에 촬영이 진행되면서 몰려든 피서객들이 2천여명을 넘어서자 안전상 촬영을 중단해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특히,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아 어린이와 중, 고등학생들의 함성과 피서객들의 카메라 플레쉬가 한꺼번에 터지면서 촬영 스텝들과 워터파크 관계자는 물론 더 이상 촬영이 불가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종민과 신지가 손을 흔들며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포즈를 취해주는 등, 워터파크 안전요원들의 진행으로 30여분만에 재촬영이 진행됐다.
촬영을 무사히 마친 김종민과 신지는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인 건 알았지만, 우리 뮤직비디오 촬영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데뷔 이후 뮤직비디오 현장에 가장 많은 팬들이 오신 것 같다. 기분 좋은 행복한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월 초, 싱글앨범 ‘사랑하긴 했니’에 이어 미니앨범 ‘리턴’으로 코요태의 아성을 각인시킨 김종민, 신지는 그 여파를 8월 여름 시장까지 이어가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싱글앨범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는 국내 정상의 작곡가 김세진이 심혈을 기울인 댄스 음악으로 세련된 바운스와 귀에 쉽게 전이되는 멜로디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달 28일 코요태는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의 뮤직비디오를 강원도 '보광 피닉스파크 블루 캐니언' 워터파크에서 촬영했다.
워터파크 개장 전 입장객 없이 촬영을 계획한 코요태는 갑작스런 우천으로 촬영 일정이 미뤄지게 됐다. 개장 후 한낮에 촬영이 진행되면서 몰려든 피서객들이 2천여명을 넘어서자 안전상 촬영을 중단해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특히,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아 어린이와 중, 고등학생들의 함성과 피서객들의 카메라 플레쉬가 한꺼번에 터지면서 촬영 스텝들과 워터파크 관계자는 물론 더 이상 촬영이 불가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종민과 신지가 손을 흔들며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포즈를 취해주는 등, 워터파크 안전요원들의 진행으로 30여분만에 재촬영이 진행됐다.
촬영을 무사히 마친 김종민과 신지는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인 건 알았지만, 우리 뮤직비디오 촬영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데뷔 이후 뮤직비디오 현장에 가장 많은 팬들이 오신 것 같다. 기분 좋은 행복한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월 초, 싱글앨범 ‘사랑하긴 했니’에 이어 미니앨범 ‘리턴’으로 코요태의 아성을 각인시킨 김종민, 신지는 그 여파를 8월 여름 시장까지 이어가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싱글앨범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는 국내 정상의 작곡가 김세진이 심혈을 기울인 댄스 음악으로 세련된 바운스와 귀에 쉽게 전이되는 멜로디라는 평가를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