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재범, 올림픽공원 대관거부 파장 '일파만파'
작성 : 2010년 08월 03일(화) 20:06 가+가-

가수 재범의 팬미팅 장소였던 올림픽공원 대관거부 문제가 큰 논란을 빚고 있다.
재범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실내체육관에서 팬 미팅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올림픽공원측의 대관거부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투어를 갖게 됐다.
승인 불가 이유는 재범의 전 소속사 JYP의 2PM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고, 2PM 팬들의 피켓 시위와 항의 등 집회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올림픽공원측이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것.
하지만 한편에서는 보이지 않는 힘의 권력으로 공연장 승인이 불가가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현재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중이고, 음원 '믿어줄래'를 발표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7일에는 '2010 썸머위크앤티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재범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실내체육관에서 팬 미팅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올림픽공원측의 대관거부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투어를 갖게 됐다.
승인 불가 이유는 재범의 전 소속사 JYP의 2PM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고, 2PM 팬들의 피켓 시위와 항의 등 집회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올림픽공원측이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것.
하지만 한편에서는 보이지 않는 힘의 권력으로 공연장 승인이 불가가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현재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중이고, 음원 '믿어줄래'를 발표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7일에는 '2010 썸머위크앤티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