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50만 여평 대저택 최초 공개 "국가가 관리해요"
작성 : 2010년 08월 04일(수) 14:23 가+가-

사진_박상민(sbs 자이언트 홈페이지)
배우 박상민이 데뷔 22년 만에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Y-STAR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박상민은 “내 정원이 50만평인데 국가에서 관리까지 해주고 너무 좋다”며 정원을 공개했다.
그는 “집 공개는 처음이다. 최근 집을 공개하고 인터뷰할 기분도 아니었다”고 이혼에 대한 아픔을 내비쳤다.
이어 박상민은 “과거 해외 부동산 투자로 1,000억 원을 벌었다고 알려진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배가 인도네시아에서 풀빌라 사업을 하는데 나도 소액의 자본을 투자해서 지분을 많이 받은 것이 잭팟이 터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날 박상민은 고이 간직하고 있던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 수험표를 보여주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일 방송된 Y-STAR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박상민은 “내 정원이 50만평인데 국가에서 관리까지 해주고 너무 좋다”며 정원을 공개했다.
그는 “집 공개는 처음이다. 최근 집을 공개하고 인터뷰할 기분도 아니었다”고 이혼에 대한 아픔을 내비쳤다.
이어 박상민은 “과거 해외 부동산 투자로 1,000억 원을 벌었다고 알려진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배가 인도네시아에서 풀빌라 사업을 하는데 나도 소액의 자본을 투자해서 지분을 많이 받은 것이 잭팟이 터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날 박상민은 고이 간직하고 있던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 수험표를 보여주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