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정진과 팔짱 끼고 나란히 ‘키 인증샷’ 화제…”이정진보다 살짝 크네”
작성 : 2010년 08월 04일(수) 18:06 가+가-

최근 ‘키 논란’을 겪은 비와 배우 이정진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중국에서 이정진, 비 투 샷’이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도망자’ 촬영
중 비가 이정진과 팔짱 낀채 서서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 있는데, 이 모습이 키를 재듯 모습으로도 보여 ‘키 인증샷’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을 살펴보면 이정진보다 비가 약간 더 크다.
비의 키 논란은 지난 7월 올라온 이정진과 함께 찍힌 사진에서 185cm라던 비의 키가 183cm의 이정진보다 작게 찍히면서 ‘185cm가 맞는 것이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시작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중국에서 이정진, 비 투 샷’이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도망자’ 촬영
중 비가 이정진과 팔짱 낀채 서서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 있는데, 이 모습이 키를 재듯 모습으로도 보여 ‘키 인증샷’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을 살펴보면 이정진보다 비가 약간 더 크다.
비의 키 논란은 지난 7월 올라온 이정진과 함께 찍힌 사진에서 185cm라던 비의 키가 183cm의 이정진보다 작게 찍히면서 ‘185cm가 맞는 것이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시작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