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녀 김여희와 소설가 이외수가 만났다…다정한 사진 '눈길'
작성 : 2010년 08월 04일(수) 18:50 가+가-

신인가수 김여희와 소설가 이외수가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4일 이외수는 본인의 트위터에 “트위터의 애플걸 김여희양에게 한 표를 던져주세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좋아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김여희는 이외수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이외수의 별난생각’ 출연을 약속했으며 22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감성마을에 초대받았어요. 실물이 백 만 배는 귀여우신 이외수 선생님과 함께 찰칵!” 이라는 글과 함께 이외수와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김여희는 ‘이외수의 별난 생각’ 패널로 참가해 입담을 과시했으며 라이브 공연을 펼쳐 이외수의 극찬을 받았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트위터의 대표적 인물들 만남”이라며 “훈훈한 모습이다” “이외수님 부럽고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일 이외수는 본인의 트위터에 “트위터의 애플걸 김여희양에게 한 표를 던져주세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좋아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김여희는 이외수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이외수의 별난생각’ 출연을 약속했으며 22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감성마을에 초대받았어요. 실물이 백 만 배는 귀여우신 이외수 선생님과 함께 찰칵!” 이라는 글과 함께 이외수와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김여희는 ‘이외수의 별난 생각’ 패널로 참가해 입담을 과시했으며 라이브 공연을 펼쳐 이외수의 극찬을 받았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트위터의 대표적 인물들 만남”이라며 “훈훈한 모습이다” “이외수님 부럽고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