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내버스 비키니녀 등장 "새로운 홍보 수단?"
작성 : 2010년 08월 05일(목) 13:07 가+가-

중국의 한 시내버스에 비키니 차림의 사람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문제의 여성 3명은 비키니를 차림을 하고 버스에 올랐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이들과 달리 시민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고.
이 여성들은 사람들의 불편해하는 시선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잡담을 즐기거나 태연히 음악을 들었다.
특히 여성들은 가면을 쓰고 몸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어 노이즈마케팅으로 제품을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한편 중국은 10년 만에 닥친 무더위로 시민 수 십명이 일사병으로 숨지는 등 폭염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문제의 여성 3명은 비키니를 차림을 하고 버스에 올랐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이들과 달리 시민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고.
이 여성들은 사람들의 불편해하는 시선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잡담을 즐기거나 태연히 음악을 들었다.
특히 여성들은 가면을 쓰고 몸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어 노이즈마케팅으로 제품을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한편 중국은 10년 만에 닥친 무더위로 시민 수 십명이 일사병으로 숨지는 등 폭염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