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민낯 직찍으로 근황 공개…“우월미모 여전해”
작성 : 2010년 08월 05일(목) 15:25 가+가-

배우 성유리의 우월한 미모를 확인케 하는 최근 근황 사진이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 된 사진은 성유리가 한 촬영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지난해 영화 ’토끼와 리저드’ 촬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성유리의 최근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성유리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 피부에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여신포스를 발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 적이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자체발광 피부” “여신이 따로 없네” “청순미가 돋보인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성유리 측은 “평소 성유리가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통해 자신을 모습을 잘 공개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 사진이 팬들에게는 깜짝 선물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독립영화 ‘누나’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 된 사진은 성유리가 한 촬영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지난해 영화 ’토끼와 리저드’ 촬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성유리의 최근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성유리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 피부에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여신포스를 발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 적이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자체발광 피부” “여신이 따로 없네” “청순미가 돋보인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성유리 측은 “평소 성유리가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통해 자신을 모습을 잘 공개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 사진이 팬들에게는 깜짝 선물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독립영화 ‘누나’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