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불청객', 두산베어스 김동주 유니폼 무단 사용 '시끌'
작성 : 2010년 08월 05일(목) 21:45 가+가-

신이가 주연으로 출연한 저예산 스릴러 영화 ‘불청객’(이상화 감독)이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김동주 선수 유니폼을 무단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 '불청객' 에서 나연(신이 분)은 예비엄마로 평온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아침에 남편을 출근시킨 후 낯선 사내에게 느닷없는 침입을 받게 된다.
하지만 집에 침입한 괴한이 두산 김동주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 문제가 된 것. 특히 공개된 스틸 사진 속 괴한은 김동주 유니폼을 입고서 식칼을 들고 여자를 위협하는 등 난폭하고 잔인한 모습이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폼 사용을 허락한 적이 없다며, 상황 파악 후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불청객' 에서 나연(신이 분)은 예비엄마로 평온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아침에 남편을 출근시킨 후 낯선 사내에게 느닷없는 침입을 받게 된다.
하지만 집에 침입한 괴한이 두산 김동주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 문제가 된 것. 특히 공개된 스틸 사진 속 괴한은 김동주 유니폼을 입고서 식칼을 들고 여자를 위협하는 등 난폭하고 잔인한 모습이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폼 사용을 허락한 적이 없다며, 상황 파악 후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