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마스코트 '턱돌이', 이신애 깜짝 포옹 거절 "왜?"
작성 : 2010년 08월 05일(목) 21:59 가+가-

사진_이신애 미니홈피
신인 탤런트 이신애(21)가 지난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서 히어로즈 마스코트 턱돌이를 위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신애는 시구 이후 턱돌이에게 포옹을 요청했다. 하지만 지난 프로야구 올스타전서 다비치 멤버 강민경에게 기습 포옹해 논란을 일으켰던 턱돌이는 이신애의 요청을 거절했지만 결국 이신애의 적극적인 요청에 진한 포옹을 했다.
한편 지난 기습 포옹 논란 이후 턱돌이는 당분간 여성 시구자를 안지 않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이신애는 시구 이후 턱돌이에게 포옹을 요청했다. 하지만 지난 프로야구 올스타전서 다비치 멤버 강민경에게 기습 포옹해 논란을 일으켰던 턱돌이는 이신애의 요청을 거절했지만 결국 이신애의 적극적인 요청에 진한 포옹을 했다.
한편 지난 기습 포옹 논란 이후 턱돌이는 당분간 여성 시구자를 안지 않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