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가수' 문보라, LG-삼성전 시구자로 나서..."봉중근 선수 왕 팬이에요"
작성 : 2010년 08월 06일(금) 11:06 가+가-

사진_더하기미디어
얼짱 가수 겸 배우 문보라가 LG-삼성전의 시구자로 나선다.
오는 7일(토) 오후 5시 잠실야구경기장에서 열리는 LG와 삼성 경기에서 문보라가 시구자로 나서 투구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LG 트윈스 측의 초청으로 시구자로 나서게 된 문보라는 LG의 선발 투수 봉중근 선수 팬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은 LG 봉중근 선수의 선발 경기로 선수와 팬으로서의 만남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보라는 “평소 야구 경기가 있는 날이면 구장을 찾아가 응원할 정도로 스포츠 광팬이다.”며 “특히 LG와 봉중근 선수의 팬인데 뜻하지 않게 시구자로 나서게 되는 행운을 얻어 행복하다”고 시구자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MBC ‘환상의 짝꿍’에서 거꾸로시스터즈로 활동해온 문보라는 프로그램 폐지와 함께 휴식을 취하며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음반 녹음에 매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보라가 OST도 부르고 배우로 출연한 영화 '개 같은 인생'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7일(토) 오후 5시 잠실야구경기장에서 열리는 LG와 삼성 경기에서 문보라가 시구자로 나서 투구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LG 트윈스 측의 초청으로 시구자로 나서게 된 문보라는 LG의 선발 투수 봉중근 선수 팬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은 LG 봉중근 선수의 선발 경기로 선수와 팬으로서의 만남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보라는 “평소 야구 경기가 있는 날이면 구장을 찾아가 응원할 정도로 스포츠 광팬이다.”며 “특히 LG와 봉중근 선수의 팬인데 뜻하지 않게 시구자로 나서게 되는 행운을 얻어 행복하다”고 시구자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MBC ‘환상의 짝꿍’에서 거꾸로시스터즈로 활동해온 문보라는 프로그램 폐지와 함께 휴식을 취하며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음반 녹음에 매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보라가 OST도 부르고 배우로 출연한 영화 '개 같은 인생'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