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깔끔한 것이 좋아 수수하게”
작성 : 2010년 08월 06일(금) 11:36 가+가-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달콤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신혼집이 공개됐다.
추성훈은 6일 방송된 MBC 아침 프로그램 ‘기분좋은 날’에 출연, 지난해 10월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와 결혼 후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도쿄 신혼집을 최초로 소개했다.
야노 시호가 직접 꾸몄다는 집안 내부는 깔끔하고 심플한 스타일로 의외로 수수한 면들이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아내와 내가 모두 일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도 적은데다, 또 깔끔한 것이 좋아 집을 번잡스럽지 않게 꾸몄다”고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 야노시호의 광고 사진 촬영 현장과 추성훈의 어머니와 함께 꼬리곰탕과 갈비찜을 만드는 모습도 보여줬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최고의 인기 모델 야노시호와 ‘스포츠 스타와 모델의 만남’이라는 큰 화제를 낳으며 결혼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추성훈은 6일 방송된 MBC 아침 프로그램 ‘기분좋은 날’에 출연, 지난해 10월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와 결혼 후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도쿄 신혼집을 최초로 소개했다.
야노 시호가 직접 꾸몄다는 집안 내부는 깔끔하고 심플한 스타일로 의외로 수수한 면들이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아내와 내가 모두 일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도 적은데다, 또 깔끔한 것이 좋아 집을 번잡스럽지 않게 꾸몄다”고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 야노시호의 광고 사진 촬영 현장과 추성훈의 어머니와 함께 꼬리곰탕과 갈비찜을 만드는 모습도 보여줬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최고의 인기 모델 야노시호와 ‘스포츠 스타와 모델의 만남’이라는 큰 화제를 낳으며 결혼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