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플루리스트 한지희와 열애설
작성 : 2010년 08월 06일(금) 14:54 가+가-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과 플루리스트 한지희 씨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여성지는 지난 2007년 12월 처음 불거졌던 정용진 부회장의 여자친구가 플루리스트 한지희씨라고 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한지희 씨는 지난 7월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귀국 독주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정부회장이 참석해 마지막 관객 인사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 일부 언론에서는 정용진 부회장이 20대의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에도 플루트를 전공한 음대생인 한 모씨로 알려졌지만 정 부회장은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지희 씨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의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학교 시절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미국 등에서 유학 하며 플루트 연주자로 발판을 다졌다.
현재는 수원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의 음대 강사로 출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지희 씨의 아버지는 지난 해에 작고한 한상범 대한항공 전 부사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정 부회장에게 결혼 계획에 대해 물었으며 이에 정 부회장은 “결혼 루머는 매년 가정의 달과 명절 즈음해서 연례행사인 것 같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 여성지는 지난 2007년 12월 처음 불거졌던 정용진 부회장의 여자친구가 플루리스트 한지희씨라고 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한지희 씨는 지난 7월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귀국 독주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정부회장이 참석해 마지막 관객 인사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 일부 언론에서는 정용진 부회장이 20대의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에도 플루트를 전공한 음대생인 한 모씨로 알려졌지만 정 부회장은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지희 씨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의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학교 시절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미국 등에서 유학 하며 플루트 연주자로 발판을 다졌다.
현재는 수원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의 음대 강사로 출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지희 씨의 아버지는 지난 해에 작고한 한상범 대한항공 전 부사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정 부회장에게 결혼 계획에 대해 물었으며 이에 정 부회장은 “결혼 루머는 매년 가정의 달과 명절 즈음해서 연례행사인 것 같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