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연예가중계'서 한국 비하 발언 · 2PM 탈퇴 사연 공개
작성 : 2010년 08월 07일(토) 23:16 가+가-

사진: 재범_써머 위크앤티 2010(Summer Week&T 2010)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한국 비하발언 논란 이후 내내 침묵을 유지하던 2PM 전 멤버 재범을 한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재범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근황과 숱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당시의 심경을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재범은 "정말 죄송스럽고 제가 철없을 때, 생각 없이 쓴 글이 많은 분들께 상처를 준 것 같아 죄송하고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또 JYP엔터테인먼트에 의해 2PM으로부터 영구 탈퇴 당한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한편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재범의 솔로 곡 ‘믿어줄래’에 대해 "단지 팬들을 위한 곡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반응이 좋아서 깜짝 놀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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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근황과 숱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당시의 심경을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재범은 "정말 죄송스럽고 제가 철없을 때, 생각 없이 쓴 글이 많은 분들께 상처를 준 것 같아 죄송하고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또 JYP엔터테인먼트에 의해 2PM으로부터 영구 탈퇴 당한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한편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재범의 솔로 곡 ‘믿어줄래’에 대해 "단지 팬들을 위한 곡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반응이 좋아서 깜짝 놀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