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도' 이혜림 앵커 결혼..."쓰러져보니 옆에 누군가 있어야겠더라"
작성 : 2010년 08월 09일(월) 09:03 가+가-

지난 5월 27일 머니투데이 경제방송 MTN '굿모닝증시Q' 1부 생방송 중 졸도를 해 유명세를 탔던 MTN 이혜림 앵커의 결혼이 화제다.
이혜림 앵커는 9월 18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9살 연상의 피부과 원장과 결혼을 올리게 됐다.
이혜림 앵커는 "건강을 살피지 않고 방송을 하다 쓰러져보니 옆에 누군가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며 결혼이유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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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앵커는 9월 18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9살 연상의 피부과 원장과 결혼을 올리게 됐다.
이혜림 앵커는 "건강을 살피지 않고 방송을 하다 쓰러져보니 옆에 누군가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며 결혼이유를 털어놨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