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형제들 쌈디, 방송 중 팬티노출…네티즌 "모자이크가 더 웃겨"
작성 : 2010년 08월 09일(월) 13:30 가+가-

사진_뜨거운형제들 방송화면 캡쳐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방송에서 속옷 노출 사고를 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멤버(박명수 탁재훈 김구라 한상진 박휘순 사이먼디 이기광)들은 '국민들이 바캉스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것 베스트 5'를 선정해 가상 야영을 떠났다.
이 날 쌈디는 바닷물 입수를 위해 한상진과 박휘순이 담요로 만든 간이 탈의실에서 수영복을 갈아입었다. 이 때 두 멤버가 담요를 옮기는 등 장난을 치다 하의를 탈의, 팬티만 입은 쌈디의 모습이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이 때 제작진이 모자이크를 처리를 해 더욱 폭소를 자아낸 것.
한편,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 가수 송대관과 배우 이계인 등이 깜짝 출연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멤버(박명수 탁재훈 김구라 한상진 박휘순 사이먼디 이기광)들은 '국민들이 바캉스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것 베스트 5'를 선정해 가상 야영을 떠났다.
이 날 쌈디는 바닷물 입수를 위해 한상진과 박휘순이 담요로 만든 간이 탈의실에서 수영복을 갈아입었다. 이 때 두 멤버가 담요를 옮기는 등 장난을 치다 하의를 탈의, 팬티만 입은 쌈디의 모습이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이 때 제작진이 모자이크를 처리를 해 더욱 폭소를 자아낸 것.
한편,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 가수 송대관과 배우 이계인 등이 깜짝 출연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