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김슬미, 미니홈피 방문자 270만명 넘어 '인기몰이'
작성 : 2010년 08월 09일(월) 17:55 가+가-

(사진출처=김슬미 미니홈피)
‘얼짱시대’ 김슬미의 인기가 신예 스타치곤 뜨겁다.
김슬미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얼짱’으로 이름을 알리고 유명브랜드 쇼핑몰, 에꼴과 같은 패션 잡지의 모델로 활동해왔다. 최근 김슬미는 홈페이지 방문자가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않은 시점이라 그녀의 인기몰이는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의 미니홈피는 하루방문자만 20,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유명 미니홈피가 되었고 미니홈피 팬만 1만 명이 된다. 그리고 총 방문객 수만 270만 명이 넘어 톱스타 못지않은 그녀의 인기를 짐작케 한다.
그녀의 미니홈피를 찾은 팬들은 “바비인형같은 언니에 열성팬이랍니다.”, “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계속 응원해드릴게요”라고 글을 남겨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슬미는 1993년생으로 우연히 케이블 채널 얼짱시대2에 출연하던 중 인터넷 반응이 예상외로 뜨거워 현재는 연예계에 입문해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슬미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얼짱’으로 이름을 알리고 유명브랜드 쇼핑몰, 에꼴과 같은 패션 잡지의 모델로 활동해왔다. 최근 김슬미는 홈페이지 방문자가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않은 시점이라 그녀의 인기몰이는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의 미니홈피는 하루방문자만 20,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유명 미니홈피가 되었고 미니홈피 팬만 1만 명이 된다. 그리고 총 방문객 수만 270만 명이 넘어 톱스타 못지않은 그녀의 인기를 짐작케 한다.
그녀의 미니홈피를 찾은 팬들은 “바비인형같은 언니에 열성팬이랍니다.”, “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계속 응원해드릴게요”라고 글을 남겨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슬미는 1993년생으로 우연히 케이블 채널 얼짱시대2에 출연하던 중 인터넷 반응이 예상외로 뜨거워 현재는 연예계에 입문해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