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속옷 휜히 보이는 시스루룩 공항 패션 '시끌'
작성 : 2010년 08월 09일(월) 20:58 가+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의 공항 패션이 하루종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 속 강지영은 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 자주 볼 수 없던 강지영의 자연스런 사복패션에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짧은 핫팬츠와 속옷이 훤히 보이는 흰색의 시스루룩. 사진 속 강지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을 뽐내며 고등학교 1학년다운 피부를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비쳐서 보기 민망하다", “그래도 아직 미성년자인데 옷이 야한 것 아니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역시 화장을 안해도 예쁘다”, “사복패션에서 센스가 보인다”, "너무 과민한 반응이다" 등으로 옹호했다.
한편, 카라는 11일 발매되는 첫번째 싱글 '미스터'를 통해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 속 강지영은 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 자주 볼 수 없던 강지영의 자연스런 사복패션에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짧은 핫팬츠와 속옷이 훤히 보이는 흰색의 시스루룩. 사진 속 강지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을 뽐내며 고등학교 1학년다운 피부를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비쳐서 보기 민망하다", “그래도 아직 미성년자인데 옷이 야한 것 아니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역시 화장을 안해도 예쁘다”, “사복패션에서 센스가 보인다”, "너무 과민한 반응이다" 등으로 옹호했다.
한편, 카라는 11일 발매되는 첫번째 싱글 '미스터'를 통해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