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이정진, 직장인 밴드 도전기서 '비덩 포스' 발산
작성 : 2010년 08월 09일(월) 21:21 가+가-

사진=잠보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정진이 KBS 2TV 주말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숨길 수 없는 '비덩(비주얼 덩어리) 포스'를 다시 한 번 발휘했다.
지난 8일 방영된 <남자의 자격> '남자 그리고 아마추어편'에서 '직장인 밴드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김태원이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중간 점검을 위해 부활 멤버들을 초대해 남자의 자격팀의 노래인 ‘사랑해서 사랑해서’의 시범을 보여 주기도 했다.
<부활>멤버들은 각각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남자의 자격>멤버들을 지도했다. 그중 베이스를 맡은 이정진에게는 비덩인 장점을 활용해 "자꾸 무대 앞으로 나가라"고 주문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예선대회 당일에 이정진이 영화촬영으로 인해 급히 오느라 블랙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복장이었지만 이정진은 다시한번 비덩포스를 뽐내 윤형빈에게 "우리형 멋있다"며 부러움과 동시에 자랑스러운 눈빛을 받았다.
멤버들은 예선대회에서 그동안의 연습이 빛을 발하듯 과감한 퍼포먼스와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김태원의 칭찬과 20팀 중에 10팀을 뽑는 예선대회 합격을 거머쥐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일 방영된 <남자의 자격> '남자 그리고 아마추어편'에서 '직장인 밴드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김태원이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중간 점검을 위해 부활 멤버들을 초대해 남자의 자격팀의 노래인 ‘사랑해서 사랑해서’의 시범을 보여 주기도 했다.
<부활>멤버들은 각각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남자의 자격>멤버들을 지도했다. 그중 베이스를 맡은 이정진에게는 비덩인 장점을 활용해 "자꾸 무대 앞으로 나가라"고 주문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예선대회 당일에 이정진이 영화촬영으로 인해 급히 오느라 블랙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복장이었지만 이정진은 다시한번 비덩포스를 뽐내 윤형빈에게 "우리형 멋있다"며 부러움과 동시에 자랑스러운 눈빛을 받았다.
멤버들은 예선대회에서 그동안의 연습이 빛을 발하듯 과감한 퍼포먼스와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김태원의 칭찬과 20팀 중에 10팀을 뽑는 예선대회 합격을 거머쥐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