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유혜정 “딸 태교 ‘무도회장’에서 했다”…황당 태교법 고백
작성 : 2010년 08월 10일(화) 11:12 가+가-

탤런트 유혜정이 독특한 태교법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혜정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출연, “딸의 태교를 ‘무도회장’에서 했다”고 고백했다.
유혜정은 “클래식, 독서만이 아이를 위한 좋은 태교인지 잘 모르겠다”며 “나이트 클럽 분위기를 좋아해서 가끔 가기도 했다. 내가 즐기고 기쁘면 아이도 즐거울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 소개해 달라”면서 “유머러스하고 자상한 스타일의 남자가 좋다”며 다시 결혼하고 싶은 마음도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녹화장을 찾은 유혜정의 딸 규원양의 모습도 공개 됐는데, 유혜정은 “미안한 마음 때문인지 규원이가 커갈수록 더 잘해주게 된다”며 “규원이가 공부 잘하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9일 방송된 '해피버스데이'에는 유혜정 외에도 변우민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 최준용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혜정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출연, “딸의 태교를 ‘무도회장’에서 했다”고 고백했다.
유혜정은 “클래식, 독서만이 아이를 위한 좋은 태교인지 잘 모르겠다”며 “나이트 클럽 분위기를 좋아해서 가끔 가기도 했다. 내가 즐기고 기쁘면 아이도 즐거울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 소개해 달라”면서 “유머러스하고 자상한 스타일의 남자가 좋다”며 다시 결혼하고 싶은 마음도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녹화장을 찾은 유혜정의 딸 규원양의 모습도 공개 됐는데, 유혜정은 “미안한 마음 때문인지 규원이가 커갈수록 더 잘해주게 된다”며 “규원이가 공부 잘하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9일 방송된 '해피버스데이'에는 유혜정 외에도 변우민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 최준용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