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은혁, "동갑내기 선배 보아와 아직도 어색한 사이" 고백
빨리 친해져서 재미있는 모습과 사진 보여주겠다 다짐
작성 : 2010년 08월 10일(화) 21:55 가+가-

동갑내기 선배 보아(BoA)와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들어간 슈퍼주니어 은혁이 스타콜을 통해 최근 보아와의 관계에 대해 고백했다.
팬들에게 보낸 스타콜 영상전화에서 “최근에 보아 선배님, 보아씨랑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들어갔잖아요”라며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소개한 은혁은 “아직 많은 진전은 없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은혁은 “트위터 팔로우를 통해서 몇 마디 나누고 있는데, 빨리 친해져서 여러분이 바라는 대로 보아씨랑 말도 편하게 하고, 인사도 하고, 재미난 모습과 사진도 보여 드릴께요”라고 다짐하며, 어색한 웃음과 함께 "보아야 안녕~"이라고 영상전화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울러 은혁은 팬 여러분이 자꾸 친해지라 하면 오히려 부담돼서 더 이야기를 못하게 된다며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팬들에게 보낸 스타콜 영상전화에서 “최근에 보아 선배님, 보아씨랑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들어갔잖아요”라며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소개한 은혁은 “아직 많은 진전은 없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은혁은 “트위터 팔로우를 통해서 몇 마디 나누고 있는데, 빨리 친해져서 여러분이 바라는 대로 보아씨랑 말도 편하게 하고, 인사도 하고, 재미난 모습과 사진도 보여 드릴께요”라고 다짐하며, 어색한 웃음과 함께 "보아야 안녕~"이라고 영상전화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울러 은혁은 팬 여러분이 자꾸 친해지라 하면 오히려 부담돼서 더 이야기를 못하게 된다며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