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박정민, 새 둥지 튼다 "이대로 해체 수순 밟나?"
작성 : 2010년 08월 11일(수) 11:14 가+가-

SS501의 멤버 박정민이 새 둥지를 틀었다.
10일 박정민은 SS501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대만의 ‘코믹리츠(cOMIC-RITZ)’와 국내의 ‘로이 미디어(ROY MEDIA)’가 함께 설립한 CNR미디어로 소속사를 옮긴다고 공식 발표 했다.
지난 6월 말 배용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로 옮긴 김현중에 이어 SS501 멤버로는 두 번째 소속사 이전.
박정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많이 고민하고 상의해 결정했다. 같이 일하게 된 회사는 CNR미디어”라고 전했다.
이어 “난 언제나 SS501의 정민이다. 정민 in SS501‘이라고 밝혀 SS501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CNR미디어 측은 “박정민이 CNR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민이 아시아 지역에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계약을 맺은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김형준 역시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준비 중에 있으며 허영생과 김규종은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박정민은 SS501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대만의 ‘코믹리츠(cOMIC-RITZ)’와 국내의 ‘로이 미디어(ROY MEDIA)’가 함께 설립한 CNR미디어로 소속사를 옮긴다고 공식 발표 했다.
지난 6월 말 배용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로 옮긴 김현중에 이어 SS501 멤버로는 두 번째 소속사 이전.
박정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많이 고민하고 상의해 결정했다. 같이 일하게 된 회사는 CNR미디어”라고 전했다.
이어 “난 언제나 SS501의 정민이다. 정민 in SS501‘이라고 밝혀 SS501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CNR미디어 측은 “박정민이 CNR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민이 아시아 지역에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계약을 맺은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김형준 역시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준비 중에 있으며 허영생과 김규종은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