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아동청소년 인권보호 캠페인 참여…‘손그림’ 기증
작성 : 2010년 08월 11일(수) 16:09 가+가-

배우 조여정이 아동∙청소년 인권 보호에 동참했다.
조여정은 화장품 브랜드 ‘더 바디샵’이 ‘당신의 서명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진행하는 캠페인에 참여, 직접 그린 손그림을 기증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09년부터 전세계 65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시에나 밀러,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캠벨, 우마 서먼 등 할리우드 스타를 비롯 국내에서는 조여정과 더불어 배우 신세경, 김지영-남성진 부부, 디지이너 이상봉, 만화가 허영만 등이 손그림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여정은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방자전’에 출연해 흥행 성적을 맛봤으며, 최근 제47회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조여정은 화장품 브랜드 ‘더 바디샵’이 ‘당신의 서명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진행하는 캠페인에 참여, 직접 그린 손그림을 기증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09년부터 전세계 65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시에나 밀러,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캠벨, 우마 서먼 등 할리우드 스타를 비롯 국내에서는 조여정과 더불어 배우 신세경, 김지영-남성진 부부, 디지이너 이상봉, 만화가 허영만 등이 손그림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여정은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방자전’에 출연해 흥행 성적을 맛봤으며, 최근 제47회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