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시 한장희, 알고보니 '파혼-사진조작'에 거짓 성접대 루머까지!
작성 : 2010년 08월 11일(수) 17:51 가+가-

월드컵 당시 '엘프녀'로 인기를 모은 후 여성 2인조 그룹 '폭시'로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던 한장희가 소속사로부터 5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법무법인 한림을 통해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 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 소속사 및 대표에 대한 명예 훼손으로 인한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장희와 소속사는 한장희의 소속사 무단 이탈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으며 지난 6월 한장희가 소속사로부터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내용 증명을 보낸 사실이 기사화 되면서 소속사 측에서 강력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 대표는 한장희의 개인적인 사생활과 가짜 프로필 등에 대해 폭로하고 나섰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한장희는 대만에서 약혼 후 파혼한 경력이 있으며, 2005년부터 음반을 준비하는 도 중 남자 문제로 여러 차례 무단 이탈을 했다.
게다가 2006년 한장희가 화제를 모을 수 있었던 엘프녀 사진도 여러 기술이 포함된 왜곡된 이미지라고 폭로했다.
소속사 측은 “프로필 촬영에서 그 사진과 거리가 먼 이미지만 나왔고 한장희는 2개월 후 애초의 사진은 사실상 조작된 것이라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
특히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활동을 접힌 다함은 우울증을 넘어서 대인 기피 증세까지 보이고 있어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밝고 명랑한 다함이의 모습만 보았던 저로써는 이런 사태를 일으킨 한장희 에 대해 더 이상의 용서가 힘들 것 같다"고 법정 대응에 적극성을 시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죽하면 소속사가 이럴까" "실제모습 충격이다 속은 기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법무법인 한림을 통해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 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 소속사 및 대표에 대한 명예 훼손으로 인한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장희와 소속사는 한장희의 소속사 무단 이탈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으며 지난 6월 한장희가 소속사로부터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내용 증명을 보낸 사실이 기사화 되면서 소속사 측에서 강력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 대표는 한장희의 개인적인 사생활과 가짜 프로필 등에 대해 폭로하고 나섰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한장희는 대만에서 약혼 후 파혼한 경력이 있으며, 2005년부터 음반을 준비하는 도 중 남자 문제로 여러 차례 무단 이탈을 했다.
게다가 2006년 한장희가 화제를 모을 수 있었던 엘프녀 사진도 여러 기술이 포함된 왜곡된 이미지라고 폭로했다.
소속사 측은 “프로필 촬영에서 그 사진과 거리가 먼 이미지만 나왔고 한장희는 2개월 후 애초의 사진은 사실상 조작된 것이라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
특히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활동을 접힌 다함은 우울증을 넘어서 대인 기피 증세까지 보이고 있어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밝고 명랑한 다함이의 모습만 보았던 저로써는 이런 사태를 일으킨 한장희 에 대해 더 이상의 용서가 힘들 것 같다"고 법정 대응에 적극성을 시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죽하면 소속사가 이럴까" "실제모습 충격이다 속은 기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