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 '6to5' 덤핑판매? 최대 90% 헐값판매 굴욕
작성 : 2010년 08월 16일(월) 16:04 가+가-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지난 2008년 런칭한 의류 브랜드 ‘식스투파이브(6to5)가 헐값에 덤핑 판매를 하고 있어 화제다.
‘6to5'는 지난 6월 매장 운영권을 성주DND에 넘긴 뒤 고별전에 돌입했으며, 7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철수, 현재 재고 상품을 70%~90% 세일된 가격으로 인터넷에 판매하고 있다. 6to5는 런칭 당시 연매출 100억원을 예상했던 터라 이 사실은 더욱 충격적이다.
비가 최대주주로서 소유하고 있던 제이튠 엔어테인먼트는 주식 전량을 매각, 비가 일명 ‘먹튀’(먹고 튀었다) 논란에 휩싸였다.
비의 주식 매각으로 소액주주들은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배임죄 혐의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 비는 현재 관련 투자자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횡령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한 상태.
한편, 비는 오는 9월 28일 군 입대영장을 받았지만 드라마 촬영을 이유로 입대를 연기했다. 9월에 드라마를 방영할 예정이지만 촬영 계획이 계속 어긋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to5'는 지난 6월 매장 운영권을 성주DND에 넘긴 뒤 고별전에 돌입했으며, 7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철수, 현재 재고 상품을 70%~90% 세일된 가격으로 인터넷에 판매하고 있다. 6to5는 런칭 당시 연매출 100억원을 예상했던 터라 이 사실은 더욱 충격적이다.
비가 최대주주로서 소유하고 있던 제이튠 엔어테인먼트는 주식 전량을 매각, 비가 일명 ‘먹튀’(먹고 튀었다) 논란에 휩싸였다.
비의 주식 매각으로 소액주주들은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배임죄 혐의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 비는 현재 관련 투자자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횡령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한 상태.
한편, 비는 오는 9월 28일 군 입대영장을 받았지만 드라마 촬영을 이유로 입대를 연기했다. 9월에 드라마를 방영할 예정이지만 촬영 계획이 계속 어긋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