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팬츠+묘한 체조동작'...곽현화 선정성논란 붉어져
작성 : 2010년 08월 16일(월) 21:40 가+가-

출처_SBS E!TV ‘철퍼덕 하우스’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다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곽현화는 지난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방법을 전수하던 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가 집중적으로 클로즈업된 것.
특히 허벅지가 다 드러나는 핫팬츠와 묘한 체조 동작으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곽현화의 체조 동작을 캡쳐해 ‘곽현화 힙업’이라는 제목으로 각종 게시판에 올리며 선정성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곽현화는 지난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방법을 전수하던 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가 집중적으로 클로즈업된 것.
특히 허벅지가 다 드러나는 핫팬츠와 묘한 체조 동작으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곽현화의 체조 동작을 캡쳐해 ‘곽현화 힙업’이라는 제목으로 각종 게시판에 올리며 선정성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