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교수와 여제자' 최재경, 노출 논란에 자살시도 몇 차례...'수피아'로 개명
작성 : 2010년 08월 16일(월) 21:55 가+가-

출처_최재경 미니홈피

연극 '교수와 여제자'에서 '전라노출', '관객 무대 난입'등으로 큰 논란을 빚은 바 있는 연극배우 최재경이 수피아로 개명하고 다시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최재경은 16일 서울 대학로의 한 연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극 '교수와 여제자'을 통해 깊은 가슴의 상처를 받았고, 자살시도 등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고백했다.

한편, 최재경은 다시 무대로 돌아온 작품 '탬버린 보이'를 통해 활동 이름을 수피아로 변경했다.

'탬버린보이’는 근친상간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며 최재경은 잘나가는 호스티스 가연 역할을 맡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