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나, 샤이니 종현팬 고소에 '노이즈마케팅' 의혹
작성 : 2010년 08월 17일(화) 16:54 가+가-

배우 유니나가 인기 아이돌 샤이니 멤버인 종현 팬들을 고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17일 유니나 소속사 측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팬들이 헛소문을 퍼뜨리는 등 루머를 생산하고 있다”며 “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리던 유니나가 누리꾼들에 대한 조사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유니나는 “남성관객이 공연음란죄로 고소하겠다는 협박전화를 한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힌데 이어 모 성형외과가 자신의 자연산 가슴을 성형에 의해 만들어진 것처럼 허위광고를 하고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례도 있다.
유니나의 법적 대응 소식에 누리꾼들은 “또 고소냐” “일종의 노이즈마케팅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샤이니 팬들은 유니나의 미니홈피에 “누가 봐도 자작극” “인정하고 사과해라”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유니나 소속사 측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팬들이 헛소문을 퍼뜨리는 등 루머를 생산하고 있다”며 “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리던 유니나가 누리꾼들에 대한 조사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유니나는 “남성관객이 공연음란죄로 고소하겠다는 협박전화를 한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힌데 이어 모 성형외과가 자신의 자연산 가슴을 성형에 의해 만들어진 것처럼 허위광고를 하고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례도 있다.
유니나의 법적 대응 소식에 누리꾼들은 “또 고소냐” “일종의 노이즈마케팅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샤이니 팬들은 유니나의 미니홈피에 “누가 봐도 자작극” “인정하고 사과해라”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