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바이러스, 한수란 "6년간 레몬 3톤 먹었어요" 경악
작성 : 2010년 08월 17일(화) 17:59 가+가-

6년간 레몬 3톤을 먹었다?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는 ‘대한민국 0.1% 특이 식성을 찾아라-침샘폭발 신맛’이라는 코너를 선보이며 미모의 화성인 한수란씨를 소개했다.
한수란씨는 첫 등장부터 쌓여있는 생레몬을 통째로 까먹기 시작했으며 식초 원액을 들이키기도 했다.
밥에 식초를 부어 말아먹는 화성인 한수란씨의 모습에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직접 맛본 MC들은 “내장이 타 들어갈 것 같다”고 호소했다.
미모의 화성인 한수란씨의 사연은 17일 밤 12시에 만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는 ‘대한민국 0.1% 특이 식성을 찾아라-침샘폭발 신맛’이라는 코너를 선보이며 미모의 화성인 한수란씨를 소개했다.
한수란씨는 첫 등장부터 쌓여있는 생레몬을 통째로 까먹기 시작했으며 식초 원액을 들이키기도 했다.
밥에 식초를 부어 말아먹는 화성인 한수란씨의 모습에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직접 맛본 MC들은 “내장이 타 들어갈 것 같다”고 호소했다.
미모의 화성인 한수란씨의 사연은 17일 밤 12시에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