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D컵 유니나, 샤이니 종현팬 고소...논란의 진실은?
작성 : 2010년 08월 17일(화) 21:24 가+가-

사진_유니나 미니홈피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 중인 그룹 ‘자자’ 유니나가 인기 아이돌 샤이니 멤버인 종현 팬들을 고소했다.
17일 유니나 소속사 측은 “유니나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 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려 해당 네티즌들에 대한 조사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어 “종현 팬들이 유니나가 종현과 함께 밥을 먹고 셀카를 찍는 등의 다정한 모습이 목격 됐다”며 “유니나가 종현을 이용해 뜨려고 본인 스스로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는 내용 등의 루머를 퍼뜨리고 있다고 전했다.
유니나 측은 루머에 대해 “종현 팬들이 유니나가 ‘자자’ 멤버로 활동하기 전 '리솔'로 활동할 당시 연습생시절 알고 지내던 오빠 이름이 종현과 동명이인에다가 사진 속의 얼굴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유니나를 자작녀로 만들고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퍼트렸다"며 "팬들의 지속적인 테러와 루머에 상처 입은 유니나가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월 유니나는 “남성관객이 공연음란죄로 고소하겠다는 협박전화를 한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힌데 이어 모 성형외과가 자신의 자연산 가슴을 성형에 의해 만들어진 것처럼 허위광고를 하고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례도 있다.
유니나의 법적 대응 소식에 누리꾼들은 “또 고소냐”"거짓말 한 게 누군데, 뻔뻔하다”“일종의 노이즈마케팅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샤이니 팬들은 유니나의 미니홈피에 “누가 봐도 자작극” “인정하고 사과해라”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유니나 소속사 측은 “유니나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 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려 해당 네티즌들에 대한 조사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어 “종현 팬들이 유니나가 종현과 함께 밥을 먹고 셀카를 찍는 등의 다정한 모습이 목격 됐다”며 “유니나가 종현을 이용해 뜨려고 본인 스스로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는 내용 등의 루머를 퍼뜨리고 있다고 전했다.
유니나 측은 루머에 대해 “종현 팬들이 유니나가 ‘자자’ 멤버로 활동하기 전 '리솔'로 활동할 당시 연습생시절 알고 지내던 오빠 이름이 종현과 동명이인에다가 사진 속의 얼굴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유니나를 자작녀로 만들고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퍼트렸다"며 "팬들의 지속적인 테러와 루머에 상처 입은 유니나가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월 유니나는 “남성관객이 공연음란죄로 고소하겠다는 협박전화를 한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힌데 이어 모 성형외과가 자신의 자연산 가슴을 성형에 의해 만들어진 것처럼 허위광고를 하고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례도 있다.
유니나의 법적 대응 소식에 누리꾼들은 “또 고소냐”"거짓말 한 게 누군데, 뻔뻔하다”“일종의 노이즈마케팅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샤이니 팬들은 유니나의 미니홈피에 “누가 봐도 자작극” “인정하고 사과해라”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