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아나운서, 미니스커트 입고 뉴스 진행 '갑론을박'
작성 : 2010년 08월 18일(수) 12:00 가+가-

사진_KBS 9시뉴스 방송캡쳐
KBS ‘뉴스9’ 조수빈 아나운서가 미니스커트 의상을 입고 뉴스를 진행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이슈&뉴스’ 코너에서 조수빈은 평소와는 달리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스탠딩으로 뉴스를 진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평소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의 느낌을 주던 의상과는 달리 이날 조수빈은 주황색 재킷과 흰 블라우스로 단정한 느낌을 연출했지만 하의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재질까지 얇아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것.
네티즌들은 "미니 스커트의 길이가 너무 짧아 뉴스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는 부정적인 반응과 "저 정도 노출은 괜찮다. 아나운서라고 꼭 긴 치마를 입어야 하나"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뉘며 갑론을박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이슈&뉴스’ 코너에서 조수빈은 평소와는 달리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스탠딩으로 뉴스를 진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평소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의 느낌을 주던 의상과는 달리 이날 조수빈은 주황색 재킷과 흰 블라우스로 단정한 느낌을 연출했지만 하의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재질까지 얇아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것.
네티즌들은 "미니 스커트의 길이가 너무 짧아 뉴스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는 부정적인 반응과 "저 정도 노출은 괜찮다. 아나운서라고 꼭 긴 치마를 입어야 하나"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뉘며 갑론을박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