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YG 소속가수 사생활 관리하는 ‘최이사’
작성 : 2010년 08월 18일(수) 12:16 가+가-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은 올 여름 돌아온 전설돌의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설돌(Legend of Idol)" 특집을 마련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세븐’ 이다. 가수 세븐이 데뷔한 지도 어느 덧 8년이 됐다. 가수로서의 실력도 팬들에게 인정받고 있지만 YG에서 인정받는 한가지가 더 있다고 하는데...
바로 YG 소속가수들을 관리하는 능력이다. 가수 ‘빅뱅’이 데뷔하기 전 피나는 연습을 시켜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 빅뱅을 댄서로 세우기도 했고 빅뱅 탑(T.O.P)의 이름을 지어 준 것도 세븐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빅뱅의 지드래곤이 데뷔하기 전 그의 핸드폰에 있는 문자를 검사하며 YG 소속가수의 사생활 관리를 해서 ‘최이사’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세븐이 ‘최이사’로 불리게 된 사연과 최고의 가수 세븐에게 학창시절 굴욕을 준 스타 등 미처 알지 못했던 세븐에 대한 이야기들을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첫 번째 주인공은 ‘세븐’ 이다. 가수 세븐이 데뷔한 지도 어느 덧 8년이 됐다. 가수로서의 실력도 팬들에게 인정받고 있지만 YG에서 인정받는 한가지가 더 있다고 하는데...
바로 YG 소속가수들을 관리하는 능력이다. 가수 ‘빅뱅’이 데뷔하기 전 피나는 연습을 시켜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 빅뱅을 댄서로 세우기도 했고 빅뱅 탑(T.O.P)의 이름을 지어 준 것도 세븐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빅뱅의 지드래곤이 데뷔하기 전 그의 핸드폰에 있는 문자를 검사하며 YG 소속가수의 사생활 관리를 해서 ‘최이사’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세븐이 ‘최이사’로 불리게 된 사연과 최고의 가수 세븐에게 학창시절 굴욕을 준 스타 등 미처 알지 못했던 세븐에 대한 이야기들을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