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UV, '행사=돈벌이' 생각은 잘못!...기사식당 공연 성황
작성 : 2010년 08월 18일(수) 12:26 가+가-

유세윤과 뮤지로 이루어진 듀오 UV는 18일 방송되는 Mnet 에서 행사에 대한 비장한 각오를 보였다.
UN는 "행사가 돈벌이라는 생각은 지극히 잘못된 생각이다. 내 음악을 알든 알지 못하든,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며 강조, "손 끝 마이크의 떨림이 존재하는 한 내 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UV는 행사장으로 향했다. "주소가 이상하다"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김은혜 매니저와 달리 UV는 "제대로 가고 있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첫 행사를 위해 도착한 곳은 '강촌기사식당'으로, UV는 이날 기사 식당을 찾은 기사님들을 위한 열띤 공연을 펼쳤다. UV는 "기사님, 스크림~"을 외치며 62번 째 생일을 맞은 기사님을 위해 즉석에서 특별공연은 물론 기사식당 주인 내외, 홀 담당 아주머니, 주방장 아주머니들을 공연 세션인 마냥 차례로 소개해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UV는 "지금까지 했던 어떤 공연보다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재미있는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프로그램 제작진 역시 "행사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던 공연이다. 나이와 세대를 뛰어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UV 첫 공식행사 '강촌 기사식당' 공연 현장은 18일 수요일 저녁 6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UN는 "행사가 돈벌이라는 생각은 지극히 잘못된 생각이다. 내 음악을 알든 알지 못하든,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며 강조, "손 끝 마이크의 떨림이 존재하는 한 내 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UV는 행사장으로 향했다. "주소가 이상하다"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김은혜 매니저와 달리 UV는 "제대로 가고 있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첫 행사를 위해 도착한 곳은 '강촌기사식당'으로, UV는 이날 기사 식당을 찾은 기사님들을 위한 열띤 공연을 펼쳤다. UV는 "기사님, 스크림~"을 외치며 62번 째 생일을 맞은 기사님을 위해 즉석에서 특별공연은 물론 기사식당 주인 내외, 홀 담당 아주머니, 주방장 아주머니들을 공연 세션인 마냥 차례로 소개해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UV는 "지금까지 했던 어떤 공연보다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재미있는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프로그램 제작진 역시 "행사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던 공연이다. 나이와 세대를 뛰어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UV 첫 공식행사 '강촌 기사식당' 공연 현장은 18일 수요일 저녁 6시 Mnet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