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레이제이와 섹스비디오 후회스럽다…“자랑거리 아니다”
작성 : 2010년 08월 19일(목) 10:51 가+가-

세계적 축구스타 호날두의 전 애인으로 유명한 미국의 인기 섹시모델 킴 카다시안이 섹스비디오 사건에 대해 “후회한다”는 속마음을 고백했다.
킴 카다시안은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9월호 표지모델로 나서며 진행한 인터뷰에서 “문제의 섹스비디오로 유명해졌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후회된다”면서 “결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다. 이제 그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킴 가다시안은 무명시절 남자친구인 레이 제이와의 섹스비디오가 유출돼 당시 큰 화제가 됐다. 이후 리얼리티쇼의 주인공 발탁은 물론,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14살 연하의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와 매거질 엘르 화보를 촬영하는 등 할리우드의 유명인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섹스비디오 파트너인 옛 연인 레이 제이는 가수 출신 영화배우로 3장의 앨범을 내고 4편의 영화에 조연급으로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킴 카다시안은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9월호 표지모델로 나서며 진행한 인터뷰에서 “문제의 섹스비디오로 유명해졌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후회된다”면서 “결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다. 이제 그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킴 가다시안은 무명시절 남자친구인 레이 제이와의 섹스비디오가 유출돼 당시 큰 화제가 됐다. 이후 리얼리티쇼의 주인공 발탁은 물론,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14살 연하의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와 매거질 엘르 화보를 촬영하는 등 할리우드의 유명인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섹스비디오 파트너인 옛 연인 레이 제이는 가수 출신 영화배우로 3장의 앨범을 내고 4편의 영화에 조연급으로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