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칼로리 폭탄버거, 美서 인기 "쇠고기패티에 베이컨, 치즈, 초콜릿 다 들었다!"
작성 : 2010년 08월 19일(목) 17:28 가+가-

최근 미국 내에서 일명 ‘폭탄버거’라 불리는 도넛 버거가 인기 급상승 중이다.
폭탄버거의 빵은 설탕 코팅이 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며 여기에 기름이 뚝뚝 흐르는 고기 패티와 치즈가 더해졌다. 여기에 1달러를 추가하면 초콜릿을 입힌 달콤한 베이컨을 듬뿍 끼워줘 말 그대로 기름덩어리, 설탕덩어리다.
이 ‘폭탄버거’는 ‘2010위스콘신 스테이트 페어’에서 시판된 ‘크리스피 크림 치즈버거’로 히트상품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후 미국의 언론보도를 통해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도저히 못 먹을 것 같다” “패밀리세트가 따로 없다” “한 번 먹어보고 싶다”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폭탄버거의 빵은 설탕 코팅이 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며 여기에 기름이 뚝뚝 흐르는 고기 패티와 치즈가 더해졌다. 여기에 1달러를 추가하면 초콜릿을 입힌 달콤한 베이컨을 듬뿍 끼워줘 말 그대로 기름덩어리, 설탕덩어리다.
이 ‘폭탄버거’는 ‘2010위스콘신 스테이트 페어’에서 시판된 ‘크리스피 크림 치즈버거’로 히트상품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후 미국의 언론보도를 통해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도저히 못 먹을 것 같다” “패밀리세트가 따로 없다” “한 번 먹어보고 싶다”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