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허당 이승기, 수준급 축구실력 뒤늦게 화제
작성 : 2010년 08월 19일(목) 23:56 가+가-

KBS2TV '해피선데이' 방송화면 캡처
19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지난 2008년 8월 10일 전파를 탄 KBS 2TV ‘해피 선데이-1박 2일’ 베이징 올림픽 특집편 중 여자축구 올스타팀과 친선 경기를 치른 이승기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게재돼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 영상에서 ‘1박2일’을 통해 허당이라는 이미지를 얻은 이승기가 시종 진지한 표정으로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는 등 실제 선수 못지않은 축구실력을 과시해 누리꾼들이 깜짝 놀랐다.
네티즌들은 "정말 엄친아다”, “축구신동이다”, “허당 별명을 내려놓을 때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 영상에서 ‘1박2일’을 통해 허당이라는 이미지를 얻은 이승기가 시종 진지한 표정으로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는 등 실제 선수 못지않은 축구실력을 과시해 누리꾼들이 깜짝 놀랐다.
네티즌들은 "정말 엄친아다”, “축구신동이다”, “허당 별명을 내려놓을 때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