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 연기자로 컴백 "고소영과 한솥밥 먹어요"
작성 : 2010년 08월 20일(금) 14:16 가+가-

사진 유소영 미니홈피
걸그룹 애프터스쿨 전 멤버 유소영이 연기자로 변신한다.
20일 소속사 더포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유소영과 계약을 맺었다"며 "유소영이 곧 연기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연기자로 활동하고 싶어 하고 배우로서는 신인이기 때문에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며 “현재 오디션도 여러 군데 보러 다니고 연기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고 말했다.
더포이엔터테인먼트는 고소영과 이용우가 속해있는 곳. 이로써 유소영은 고소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유소영은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 건강상의 이유로 10월 그룹을 탈퇴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소속사 더포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유소영과 계약을 맺었다"며 "유소영이 곧 연기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연기자로 활동하고 싶어 하고 배우로서는 신인이기 때문에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며 “현재 오디션도 여러 군데 보러 다니고 연기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고 말했다.
더포이엔터테인먼트는 고소영과 이용우가 속해있는 곳. 이로써 유소영은 고소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유소영은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 건강상의 이유로 10월 그룹을 탈퇴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