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뉴스' 네이키드걸스, '카우치 노출' 럭스...솔직한 심경고백 화제
작성 : 2010년 08월 20일(금) 21:05 가+가-

20일 SBS E!TV 'E!뉴스코리아'서는 '알몸뉴스’로 유명한 네이키드 뉴스 출신의 네이키드 걸스와 카우치의 성기 노출 사고 때문에 졸지에 ‘희생양’이 되어버린 럭스가 출연했다.
“불미스럽게 네이키드 뉴스가 막을 내리게 돼, 속상한 마음이 컸었다”는 네이키드 걸스. 현재는 30여 개나 잡혀있는 나이트 행사와 9월 5일 열릴 쇼케이스 ‘소원을 말해봐’ 준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데. 그런 네이키드 걸스의 멤버 재경에게 웃지 못 할 속사정이 생겼다.
인터뷰 내내 다른 두 멤버 민경, 세연과는 달리 말을 아끼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살짝 미소 짓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 재경. 인터뷰 도중 “대표님이 재경에게 인터뷰를 하는 동안 웃지도 말고, 되도록 말도 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했다는 사실이 멤버 민경에 의해 밝혀졌다.
하지만 그 이유는 끝가지 밝히지 않았던 재경. 인터뷰가 모두 끝나고 나서야 'E!뉴스코리아'에게만 그 이유를 살짝 고백했는데. 말하지도 웃지도 못하는 그녀의 속사정은 과연 무엇일까?
한편 순식간에 벌어진 일. 어느 누구도 그 사건을 막을 수는 없었다. 2005년 한 음악방송에서 카우치와 함께 무대에 오른 럭스. 언더에서만 활동해 오던 럭스에게 그것은 첫 공중파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이 되었다.
2010년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럭스는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었다. “그 때의 사건 이후 2~3년 동안은 망치로 얻어맞은 듯 어벙벙했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다”고 말하는 럭스.
함께 무대에 오른 카우치의 성기 노출 사고 때문에 졸지에 ‘희생양’이 되어버린 럭스는 “불러만 주면 알래스카라도 달려가 공연을 하고 싶지만, 출연금지목록에 이름이 올라 불가능하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여전히 언더에서 활발히 공연을 하고 있고, 11월 20일 일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해외활동을 펼치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는 럭스. 사고의 주인공인 ‘카우치’ 멤버들과도 간간히 만나 술자리를 갖는 등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불미스럽게 네이키드 뉴스가 막을 내리게 돼, 속상한 마음이 컸었다”는 네이키드 걸스. 현재는 30여 개나 잡혀있는 나이트 행사와 9월 5일 열릴 쇼케이스 ‘소원을 말해봐’ 준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데. 그런 네이키드 걸스의 멤버 재경에게 웃지 못 할 속사정이 생겼다.
인터뷰 내내 다른 두 멤버 민경, 세연과는 달리 말을 아끼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살짝 미소 짓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 재경. 인터뷰 도중 “대표님이 재경에게 인터뷰를 하는 동안 웃지도 말고, 되도록 말도 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했다는 사실이 멤버 민경에 의해 밝혀졌다.
하지만 그 이유는 끝가지 밝히지 않았던 재경. 인터뷰가 모두 끝나고 나서야 'E!뉴스코리아'에게만 그 이유를 살짝 고백했는데. 말하지도 웃지도 못하는 그녀의 속사정은 과연 무엇일까?
한편 순식간에 벌어진 일. 어느 누구도 그 사건을 막을 수는 없었다. 2005년 한 음악방송에서 카우치와 함께 무대에 오른 럭스. 언더에서만 활동해 오던 럭스에게 그것은 첫 공중파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이 되었다.
2010년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럭스는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었다. “그 때의 사건 이후 2~3년 동안은 망치로 얻어맞은 듯 어벙벙했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다”고 말하는 럭스.
함께 무대에 오른 카우치의 성기 노출 사고 때문에 졸지에 ‘희생양’이 되어버린 럭스는 “불러만 주면 알래스카라도 달려가 공연을 하고 싶지만, 출연금지목록에 이름이 올라 불가능하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여전히 언더에서 활발히 공연을 하고 있고, 11월 20일 일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해외활동을 펼치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는 럭스. 사고의 주인공인 ‘카우치’ 멤버들과도 간간히 만나 술자리를 갖는 등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