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클럽' 정윤돈, '폭풍간지남' 강승윤, 남규리, 옥주현...‘슈퍼스타K 2’ 오디션 연일 화제
작성 : 2010년 08월 21일(토) 07:12 가+가-

이미지 출처: 강승윤_Mnet <슈퍼스타K2> 방송화면 캡처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엠넷 ‘슈퍼스타K 2’ 오디션의 출연진과 심사위원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에서는 악동클럽 전 멤버 정윤돈이 예선에서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으로부터 따끔한 지적을 받았지만 합격했다.
특히 폭풍 간지남' 강승윤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었는데, 친구들한테 배신을 당한 이후로 학교를 그만 두게 됐다. 계속 집에만 틀어 박혀만 있다가 어머니가 우시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가게 장사가 잘 안돼 혼자 술을 드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 죄송한 마음이 컸다”며 “어머니를 위해서 살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강승윤의 노래를 들은 윤종신은 “외모와 다른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있다”며 “뮤지선으로 가능성이 보인다”고 말하며 합격을 통보했다.
한편 남규리, 옥주현 등 지난 방송에서 모습을 보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도 큰 관심을 받았다.
SBS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으로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남규리는 '슈퍼스타K' 제주 예선에서 김태우, 리쌍의 길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얼굴을 비쳤고, 옥주현도 '슈퍼스타K 시즌2'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거침없는 독설로 오디션 참가자들에 냉철한 심사평을 남겼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일 방송에서는 악동클럽 전 멤버 정윤돈이 예선에서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으로부터 따끔한 지적을 받았지만 합격했다.
특히 폭풍 간지남' 강승윤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었는데, 친구들한테 배신을 당한 이후로 학교를 그만 두게 됐다. 계속 집에만 틀어 박혀만 있다가 어머니가 우시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가게 장사가 잘 안돼 혼자 술을 드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 죄송한 마음이 컸다”며 “어머니를 위해서 살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강승윤의 노래를 들은 윤종신은 “외모와 다른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있다”며 “뮤지선으로 가능성이 보인다”고 말하며 합격을 통보했다.
한편 남규리, 옥주현 등 지난 방송에서 모습을 보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도 큰 관심을 받았다.
SBS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으로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남규리는 '슈퍼스타K' 제주 예선에서 김태우, 리쌍의 길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얼굴을 비쳤고, 옥주현도 '슈퍼스타K 시즌2'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거침없는 독설로 오디션 참가자들에 냉철한 심사평을 남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