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퀸 이수영, 10월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박경림 이어 79클럽 두 번째'
작성 : 2010년 08월 23일(월) 09:24 가+가-

사진제공 네이버
발라드 퀸 이수영이 오는 10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수영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무역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 그녀는 측근만이 예비 신랑의 존재를 알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유지해 왔다고.
이수영은 8월23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를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었다.
현재 이수영이 진행하는 이수영의 뮤직쇼 홈페이지에는 결혼축하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1979년생인 이수영은 연예계 사모임 79클럽의 멤버로 박경림에 이어 두 번째 품절녀가 된다. 그녀는 1999년 1집 앨범 '아이 빌리브'로 데뷔, 이후 '그리고 사랑해' '라라라' '덩그라니'를 연달아 대히트시키며 국내 대표 발라드 여가수로 군림해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수영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무역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 그녀는 측근만이 예비 신랑의 존재를 알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유지해 왔다고.
이수영은 8월23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를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었다.
현재 이수영이 진행하는 이수영의 뮤직쇼 홈페이지에는 결혼축하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1979년생인 이수영은 연예계 사모임 79클럽의 멤버로 박경림에 이어 두 번째 품절녀가 된다. 그녀는 1999년 1집 앨범 '아이 빌리브'로 데뷔, 이후 '그리고 사랑해' '라라라' '덩그라니'를 연달아 대히트시키며 국내 대표 발라드 여가수로 군림해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