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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청순 글래머 빅토리아, 숨겨져 있던 글래머러스한 X라인 공개
작성 : 2010년 08월 23일(월) 10:32 가+가-
그 동안 생글 생글 웃는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왔던 f(x) 빅토리아가 그 동안 감춰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f(x)가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멤버는 단연 빅토리아로 글래머러스한 X 라인 몸매가 빛났다.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데님 익스트림 스키니 X Jeans(엑스 진)과 타이트한 저지 티셔츠를 소화한 빅토리아는 긴 다리와 잘록한 허리, 숨겨져 있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모두 드러내며 청순 글래머 아이돌의 등장을 알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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