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승윤, 남자의 자격 '서두원' 권유로 이종격투기대회 출전
작성 : 2010년 08월 23일(월) 18:14 가+가-

사진제공 로드FC
개그맨 이승윤이 이종격투기대회에 출전한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알통28호'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은 23일 오전 이종격투기대회 출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로드FC 측은 "이승윤은 이번 경기를 위해 6개월 이상 피나는 연습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승윤은 “남자로서 한 번쯤은 링 위에 서고 싶었다”며 “개그맨이라는 타이틀을 잠시 접고 이기든 지든 화끈한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승윤은 평소 친분이 있는 격투기 선수 서두원의 권유로 이번 경기에 출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두원은 '남자의 자격'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네오 파이트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는 서두원 외에도 딥 라트급 챔피언 방승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이
한편 이승윤은 10월 23일 열리는 로드FC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알통28호'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은 23일 오전 이종격투기대회 출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로드FC 측은 "이승윤은 이번 경기를 위해 6개월 이상 피나는 연습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승윤은 “남자로서 한 번쯤은 링 위에 서고 싶었다”며 “개그맨이라는 타이틀을 잠시 접고 이기든 지든 화끈한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승윤은 평소 친분이 있는 격투기 선수 서두원의 권유로 이번 경기에 출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두원은 '남자의 자격'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네오 파이트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는 서두원 외에도 딥 라트급 챔피언 방승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이
한편 이승윤은 10월 23일 열리는 로드FC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