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임주은, 왓츠업에서 만나 1년 째 열애중…공식연인 '선언'
작성 : 2010년 08월 24일(화) 13:43 가+가-

사진제공 네이버
신인배우 성혁과 임주은이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성혁과 임주은은 사전제작 드라마 '왓츠업'(가제)에 함께 출연, 지난해 처음 만나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본격적인 교제는 지난해 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신세대답게 자신들의 교제 사실을 지인들에게 당당하게 밝히며 공개연인을 선언했다.
현재 임주은은 송지나 작가의 신작 '왓츠업'을 촬영하고 있으며 성혁은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왓츠업'은 내년 초 방영예정이다.
한편, 2005년 SBS 드라마 '해변으로 가요'로 데뷔한 성혁은 현재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출연 중이며, 임주은은 2009년 납량특집극 MBC '혼'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혁과 임주은은 사전제작 드라마 '왓츠업'(가제)에 함께 출연, 지난해 처음 만나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본격적인 교제는 지난해 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신세대답게 자신들의 교제 사실을 지인들에게 당당하게 밝히며 공개연인을 선언했다.
현재 임주은은 송지나 작가의 신작 '왓츠업'을 촬영하고 있으며 성혁은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왓츠업'은 내년 초 방영예정이다.
한편, 2005년 SBS 드라마 '해변으로 가요'로 데뷔한 성혁은 현재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출연 중이며, 임주은은 2009년 납량특집극 MBC '혼'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