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병역비리 관련 2차 경찰조사 ‘불구속 입건 여부는…’
작성 : 2010년 08월 24일(화) 16:31 가+가-

사진제공 네이버
가수 MC몽(31, 본명 신동현)이 병역기피 의혹 관련 2차 경찰 조사를 받았다.
엠씨몽은 24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에 변호사와 함께 출두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19일 경찰에 출두해 조사 받은 이후 두 번째 조사다. MC몽은 병역면제를 위해 고의적으로 발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1차 조사에서 MC몽은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았지만 이는 정상적인 치료 행위였다며 혐의를 강력히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의 두 번째 소환조사와 관련, 한 언론에서 '경찰이 MC몽을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보도해 경찰의 조사 결과에 관심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엠씨몽이 출연 중인 인기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의 하차여부와 관련해 나영석PD는 "결과를 기다려 봐야 아는 것 아니겠느냐"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엠씨몽은 24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에 변호사와 함께 출두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19일 경찰에 출두해 조사 받은 이후 두 번째 조사다. MC몽은 병역면제를 위해 고의적으로 발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1차 조사에서 MC몽은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았지만 이는 정상적인 치료 행위였다며 혐의를 강력히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의 두 번째 소환조사와 관련, 한 언론에서 '경찰이 MC몽을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보도해 경찰의 조사 결과에 관심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엠씨몽이 출연 중인 인기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의 하차여부와 관련해 나영석PD는 "결과를 기다려 봐야 아는 것 아니겠느냐"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