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 '성기노출' 이어 이번엔 '생고기절도'?
작성 : 2010년 08월 24일(화) 18:41 가+가-

지난 2005년 생방송 도중 성기 노출사건으로 방송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던 인디밴드 ‘럭스(RUX)’가 이번에는 생고기 절도로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만취상태서 식당에 침입, 소고기를 훔친 혐의로 럭스의 멤버 원모씨(29)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원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부산 남구 대연동 소재 모식당에서 동료들과 공연을 끝내고 회식을 하던 중 술김에 인근 식당에 침입, 30만원 상당의 한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원씨는 절도 혐의로 불구속입건 됐으며 현재 식당 주인에게 30만원을 변상하고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 남부경찰서는 만취상태서 식당에 침입, 소고기를 훔친 혐의로 럭스의 멤버 원모씨(29)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원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부산 남구 대연동 소재 모식당에서 동료들과 공연을 끝내고 회식을 하던 중 술김에 인근 식당에 침입, 30만원 상당의 한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원씨는 절도 혐의로 불구속입건 됐으며 현재 식당 주인에게 30만원을 변상하고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