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남격' 출연 이유 "이경규와 강호동 때문"...박칼린-옥주현 환상의 하모니 공개
박칼린, '음악창고'에 옥주현, 최재림, 마이클리, 이은정 등과 함께 출연
작성 : 2010년 08월 26일(목) 08:40 가+가-

사진 출처=KBS 2TV 방송 캡처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음악선생님으로 활약중인 박칼린(43·Kolleen Park)이 '남격' 출연 이유로 강호동과 이경규의 영향을 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칼린 감독은 지난 25일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남격'에 출연하기까지 강호동씨와 이경규씨의 영향이 컸다. 강호동씨나 이경규 선생님 모두 상대방을 존중한다. 또 순수하게 어린 마음도 있다"며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이 한 프로그램 다른 코너라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그래도 그 두 사람이 끌고 가는 프로그램이라면 출연을 해도 상관 없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박 감독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승승장구' 나 MBC '무릎팍 도사' 출연과 관련해서는 부정적인 속내를 내비쳤다.
한편 박칼린 감독은 오는 9월 8일 방송되는 '음악창고'에 옥주현, 최재림, 마이클리, 이은정 등과 함께 출연해 환상의 뮤지컬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박칼린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원스 어폰 어 드림(Once Upon A Dream)’을 불러 객석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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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감독은 지난 25일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남격'에 출연하기까지 강호동씨와 이경규씨의 영향이 컸다. 강호동씨나 이경규 선생님 모두 상대방을 존중한다. 또 순수하게 어린 마음도 있다"며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이 한 프로그램 다른 코너라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그래도 그 두 사람이 끌고 가는 프로그램이라면 출연을 해도 상관 없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박 감독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승승장구' 나 MBC '무릎팍 도사' 출연과 관련해서는 부정적인 속내를 내비쳤다.
한편 박칼린 감독은 오는 9월 8일 방송되는 '음악창고'에 옥주현, 최재림, 마이클리, 이은정 등과 함께 출연해 환상의 뮤지컬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박칼린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원스 어폰 어 드림(Once Upon A Dream)’을 불러 객석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 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