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음악감독 박칼린, 신장병 투병 알려져 "지금 가도 여한 없어"
작성 : 2010년 08월 26일(목) 11:49 가+가-

사진 남자의자격 방송화면 캡쳐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합창단의 음악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칼린이 현재 신장병을 앓고 있다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박칼린은 25일 한 인터뷰를 통해 “신장이 좋지 않다. 한번 안 좋아진 신장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라며 “잊고 사는 편. 병원에 가면 의사랑 농담을 주고 받기도 한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였다.
이어 신장 이식에 대해 “아직은 아픈 것도 없고 치료할 것도 없다. 살면 살고 아니면 말고 그렇게 생각한다”라며 “내가 갖고 있는 에너지를 다 뿌리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 가도 여한 없다”고 밝혔다.
한편 박칼린 음악감독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악작곡 석사출신이다. 현재 킥 뮤지컬 스튜디오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호원대학교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칼린은 25일 한 인터뷰를 통해 “신장이 좋지 않다. 한번 안 좋아진 신장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라며 “잊고 사는 편. 병원에 가면 의사랑 농담을 주고 받기도 한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였다.
이어 신장 이식에 대해 “아직은 아픈 것도 없고 치료할 것도 없다. 살면 살고 아니면 말고 그렇게 생각한다”라며 “내가 갖고 있는 에너지를 다 뿌리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 가도 여한 없다”고 밝혔다.
한편 박칼린 음악감독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악작곡 석사출신이다. 현재 킥 뮤지컬 스튜디오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호원대학교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