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 강지환-조성모와 한솥밥…"SS501 해체 아냐"
작성 : 2010년 08월 27일(금) 11:57 가+가-

그룹 SS501의 김형준이 배우 강지환, 가수 조성모가 소속된 (주)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형준의 일본 및 아시아 활동 전반에 대한 비즈니스와 일본 내 개인 홈페이지 제작 관련으로 본인과 논의하던 중 자연스럽게 국내 전속 계약을 협의하게 됐다"며 "가수, 연기자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SS501 해체는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형준이 가장 우선적으로 밝혔던 부분은 바로 SS501로써의 활동유지"라며 "김형준의 의견을 100% 존중하여 팀의 국내외 활동에 우선적으로 참여시킬 것"라고 재차 알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형준의 일본 및 아시아 활동 전반에 대한 비즈니스와 일본 내 개인 홈페이지 제작 관련으로 본인과 논의하던 중 자연스럽게 국내 전속 계약을 협의하게 됐다"며 "가수, 연기자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SS501 해체는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형준이 가장 우선적으로 밝혔던 부분은 바로 SS501로써의 활동유지"라며 "김형준의 의견을 100% 존중하여 팀의 국내외 활동에 우선적으로 참여시킬 것"라고 재차 알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