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우은미, 강승윤... '슈퍼스타K2' 도전자들 관심폭증
'슈퍼스타K2' 화제의 도전자들 뜨거운 관심
작성 : 2010년 08월 28일(토) 17:05 가+가-

사진: 김소정_Mnet '슈퍼스타K2' 방송화면 캡쳐
케이블 TV Mnet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화제의 도전자들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중 김소정은 22살의 나이에 외모는 물론 가창력과 춤실력이 뛰어난데다 '카이스트'에 재학중이라는 특별한 이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반면 뛰어난 가창력을 갖췄던 우은미는 '스타성 부족'을 들어 탈락해 '슈퍼스타K' 심사기준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 합격한 김소정마저 합격소감에서 “저보다 더 잘한다고 생각한 친구가 오늘 실수도 별로 안했는데 탈락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부산사나이 강승윤은 강산에의 '선'을 열창해 합격자 명단에 올렸다. 지난 방송에서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다. 당시 친구들한테 배신을 당한 이후로 학교를 그만 두게 됐다"며 "계속 집에만 틀어 박혀 있다가 어머니가 우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가게 장사가 잘 안돼 혼자 술을 드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죄송한 마음이 컸다"며 "어머니를 위해서 살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슈퍼스타K' 참가 배경을 밝힌 바 있다.
이밖에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서 한국계 최초로 결선에 진출해 국내서도 유명한 '존 박'과 박진영으로 혹평을 받으며 탈락위기에 놓였던 '장재인', 미션 수행 과정에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네티즌의 질타(?)를 받고 있는 '김그림' 등 다양한 출연자들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중 김소정은 22살의 나이에 외모는 물론 가창력과 춤실력이 뛰어난데다 '카이스트'에 재학중이라는 특별한 이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반면 뛰어난 가창력을 갖췄던 우은미는 '스타성 부족'을 들어 탈락해 '슈퍼스타K' 심사기준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 합격한 김소정마저 합격소감에서 “저보다 더 잘한다고 생각한 친구가 오늘 실수도 별로 안했는데 탈락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부산사나이 강승윤은 강산에의 '선'을 열창해 합격자 명단에 올렸다. 지난 방송에서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다. 당시 친구들한테 배신을 당한 이후로 학교를 그만 두게 됐다"며 "계속 집에만 틀어 박혀 있다가 어머니가 우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가게 장사가 잘 안돼 혼자 술을 드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죄송한 마음이 컸다"며 "어머니를 위해서 살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슈퍼스타K' 참가 배경을 밝힌 바 있다.
이밖에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서 한국계 최초로 결선에 진출해 국내서도 유명한 '존 박'과 박진영으로 혹평을 받으며 탈락위기에 놓였던 '장재인', 미션 수행 과정에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네티즌의 질타(?)를 받고 있는 '김그림' 등 다양한 출연자들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choidhm@empal.com




